Seeding · 가이드
Seeding 견적에서 총액은 무엇이 정하나요?
대행료는 총액의 한 부분입니다. 약정 게시 수량과 실제 발송 수량, 라운드 기간, 그리고 제품과 물류에 붙는 비용이 함께 정해져야 총액이 나옵니다.
대행료 한 항목으로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공개 게시물 50건부터 1,000건까지 약정하는 구조라 수량이 먼저 정해져야 보낼 제품 수와 물류 규모가 따라오고, 그 옆에 제품 원가와 미국까지의 물류·관세, 미국 내 배송, VAT가 각각 따로 붙습니다.
- tempo 공개 안내 기준으로 VAT와 제품 배송비는 별도이고 두 상품 모두 통상 6~8주가 걸립니다.
- 6~8주는 한 단계의 길이가 아니라 모집·발송·제작·게시가 각각 도는 시계의 합입니다.
- 2025년 8월 29일 이후에는 샘플 한 상자도 무관세 구간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량이 정해져야 총액이 나옵니다
견적서를 받으면 대행료 칸부터 보게 되지만, 총액을 움직이는 것은 그 옆에 붙는 항목들입니다. 약정할 게시 수량, 실제로 보낼 제품 수량, 라운드 기간, 그리고 제품이 미국 크리에이터에게 닿기까지 드는 비용이 그것입니다.
tempo의 Pulse Seeding은 공개 게시물 50건부터 1,000건까지 약정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견적서에서 먼저 확인할 칸은 약정 수량이고, 이 칸이 비면 나머지 항목이 계산되지 않으니 수량부터 확정하세요.
약정이라는 말도 그대로 읽으세요. 50건 약정은 50명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공개 게시물 50건을 채우는 것이고, 그 차이가 발송 수량과 대체 모집의 규모를 정합니다.
대행료가 맡는 범위는 크리에이터 선정과 섭외, 발송 관리, 게시 확인, 그리고 미게시가 났을 때의 대체 모집입니다. 그 범위 밖에 남는 것은 제품 그 자체와 그 제품이 미국 크리에이터의 집 앞까지 가는 비용입니다.
tempo의 공개 안내가 별도라고 못 박아 둔 항목은 VAT와 제품 배송비입니다. 두 항목이 견적서에서 빠지면 결제일에 다시 나타납니다.
수량이 정해지면 보낼 제품 수와 국제 운송 규모가 따라서 정해집니다. 총액은 그 시점에 처음 계산되고, 그전에 오간 숫자는 어느 쪽으로든 움직입니다.
견적서에서 가장 자주 한 칸으로 묶이는 것이 게시 수량과 발송 수량입니다. 두 숫자는 같지 않으니 견적서에서도 칸을 갈라 두세요.
Pulse 50 라운드에서 실제로 나가는 돈
아래 표는 Pulse 50 라운드 한 번에서 돈이 나가는 자리를 모두 적은 것입니다. 금액은 브랜드마다 다르지만, 항목과 부담 주체와 발생 시점은 라운드마다 같으니 이 표를 기준으로 견적서를 맞춰 보세요.
「tempo 가격에 포함되나」 칸이 대행료의 경계를 긋고, 「부담 주체」 칸이 견적서에서 가장 자주 비어 있는 칸입니다.
| 항목 | tempo 가격에 포함되나 | 부담 주체 | 언제 발생하나 |
|---|---|---|---|
| 크리에이터 선정과 섭외 | 포함 | 대행료 | 착수 직후 |
| 발송 관리와 수령 확인 | 포함 | 대행료 | 발송 주간 |
| 게시 확인과 트래킹 | 포함 | 대행료 | 게시 이후 |
| 대체 모집 | Pulse는 포함 | 대행료 | 완료 확인 이후 |
| 제품 원가 | 미포함 | 브랜드 | 발송 전 |
| 국제 물류와 관세 | 미포함 | 브랜드 | 통관 시점 |
| 미국 내 배송 | 미포함 | 브랜드 | 발송 주간 |
| VAT | 미포함 | 브랜드 | 청구 시점 |
| 크리에이터 게시비 | Impact만 포함 | 브랜드 | 계약 조건에 따름 |
대행료로 표시된 항목은 이미 계약 금액 안에 있습니다. 나머지는 브랜드 회계에서 따로 나가는 돈이고, 그중 국제 물류·관세와 VAT는 통관과 청구 시점에 뒤늦게 나타납니다.
2025년에 크게 움직인 항목은 국제 물류와 관세입니다. 행정명령 14324호로 2025년 8월 29일부터 모든 국가발 800달러 이하 화물의 무관세 취급이 끝났고, 세관 안내문은 우편이 아닌 화물에 관세와 세금과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적습니다.
샘플 단가를 다시 짜야 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같은 조치가 2026년 6월 24일 연방관보 고시로 우편 외 전 운송수단에 대해 무기한 확정됐기 때문입니다.
관세와 통관 비용을 금액으로 적지 않은 이유는 품목과 원산지와 시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견적 단계에서 관세사나 포워더에게 예상 세율을 받아 국제 물류와 관세 항목에 미리 넣어 두십시오.
6~8주는 어느 단계에서 흘러가나요?
tempo의 공개 안내는 두 상품 모두 통상 6~8주라고 적습니다.
그 기간은 한 단계의 길이가 아니라 모집, 발송과 수령 확인, 제작, 순차 게시, 완료 확인, 대체 모집이 각각 도는 시계를 겹쳐 놓은 값입니다.
모집
후보를 고르고 연락합니다. 답이 오기까지의 시간이 여기 들어가고, 회신이 늦은 사람만큼 뒤가 밀립니다.
발송 · 수령 확인
주소를 받아 보내고 실제로 받았는지 확인합니다. 받지 못한 건이 여기서 잡히지 않으면 게시 기한이 지난 뒤에야 드러납니다.
제작
크리에이터가 촬영하고 편집합니다. 유가 라운드라면 검수와 수정 피드백이 이 구간 안에 들어갑니다.
순차 게시
같은 날 몰아서 올리지 않고 나눠 올립니다. 한꺼번에 올리면 같은 피드 안에서 서로를 가립니다.
완료 확인
약정 수량에 실제로 도달했는지 셉니다. 이 단계가 없으면 미게시가 라운드 끝에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대체 모집
빈 자리를 다시 채웁니다. 이 구간이 있어서 수량이 유지되고, 이 구간 때문에 일정이 늘어납니다.
플랫폼의 샘플 제도를 쓰면 안쪽에 규정 시계가 하나 더 붙습니다. 크리에이터는 제품을 받은 뒤 14일 안에 게시해야 하고, 7일 연장을 한 번 쓸 수 있으며,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이의제기를 한 번 할 수 있습니다.
환불형 샘플은 시계가 아예 다릅니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구매하고 판매자가 정한 판매 목표를 채우면 배송비와 세금까지 자동 환불되며, 게시 창은 120일이고 반품 기간은 30일입니다. 승인 절차가 없는 대신 게시까지의 시간이 길어집니다.
무료 샘플과 환불형 샘플을 한 라운드에 섞으면 게시 기한이 14일과 120일로 갈립니다. 완료 확인 시점이 하나로 잡히지 않아 대체 모집을 언제 시작할지도 정하기 어려워집니다.
미국 내 배송도 이 합계에 들어갑니다. 배송 일수는 어느 물류 경로를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므로 견적서에 경로와 함께 적어 두세요.
일정 질문을 하실 때 답의 형태도 정해 두세요. 「몇 주 걸립니까」보다 「어느 주에 무엇이 끝나 있어야 합니까」가 계획을 세우는 질문입니다.
Pulse와 Impact가 각각 포함하는 것
같은 라인 안의 두 상품이라 포함 범위가 다릅니다. Pulse Seeding은 제품 제공 기반이라 별도 게시비가 없고 크리에이터가 자율 제작합니다. Impact Seeding은 게시비를 포함한 협업이고 고객이 제공한 콘텐츠 가이드를 반영하며 게시 전 검수 1회와 수정 피드백 1회를 돕니다.
규모도 다릅니다. Pulse는 공개 게시물 50건부터 1,000건까지 약정하고, Impact는 나노부터 미드까지 4건·6건·8건 구성으로 브랜드 가이드 콘텐츠를 만듭니다.
검수가 필요한지부터 정하시면 상품 선택이 빨라집니다. 게시 전에 볼 사람이 없다면 Pulse가 맞고, 브랜드가 반드시 지켜야 할 문장이 있다면 Impact를 고르세요.
무가 쪽에는 플랫폼 설정이 하나 더 걸립니다. 크리에이터가 무료 샘플을 신청하려면 판매자가 제휴 마켓플레이스의 공개 협업에 상품을 올리고 무료 샘플 제공을 켜 두어야 합니다. 이 스위치가 꺼져 있으면 신청 자체가 열리지 않습니다.
신청 자격도 미리 봐 두세요. 공식 안내 본문은 최근 120일 안에 TikTok Shop 판매 실적이 있는 크리에이터를 조건으로 적고, 같은 문서의 FAQ는 팔로워 5천 명 이상을 함께 적습니다. 두 조건 중 하나만 읽으면 자격이 없는 사람을 후보로 잡게 됩니다.
발송 주체도 미리 정합니다. tempo의 프로젝트는 「광고주 발송」과 「직접 발송」 두 값 가운데 하나를 갖고, 이 선택이 크리에이터 주소를 누가 받아 보관하느냐를 정합니다. 개인정보가 어디에 남는지가 여기서 갈리므로 계약 전에 정해 두세요.
두 상품을 한 프로젝트에 섞으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검수 유무가 갈리므로 크리에이터에게 나가는 안내가 두 벌이 되고, 그만큼 운영이 늘어난다는 점은 계산에 넣으십시오.
미게시가 나면 무엇으로 채우나요?
미게시는 라운드마다 일정 비율로 생깁니다. 예외로 두지 말고 발송 수량과 일정에 처음부터 반영해 두세요.
플랫폼은 미게시를 크리에이터의 이행률에 반영하고 그 값을 판매자에게 보여 주며, 판매자는 이후 신청을 거절할 수 있고 크리에이터는 샘플 프로모션과 쿠폰 자격을 잃습니다.
대체 모집이 도는 자리를 알아 두시면 일정이 읽힙니다. 크리에이터 한 명의 업무 구간은 후보, 섭외, 배송, 콘텐츠, 종료 다섯이고, 미게시는 콘텐츠 구간에서 잡혀 다시 후보 구간으로 돌아갑니다.
tempo의 공개 안내는 Pulse Seeding의 기능 목록에 미게시분은 대체 모집으로 보장을 적고, 일정이 늘어도 약정한 게시 수량은 줄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이 문장은 수량 약정이지 기간 보장이 아닙니다. 오히려 일정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을 함께 적고 있습니다.
같은 문장이 Impact Seeding의 기능 목록에는 없습니다. 미게시분을 무엇으로 채울지는 상품과 프로젝트 조건이 정하므로 계약서에서 그 조항을 직접 확인하세요.
대체 모집이 몇 번까지 도는지도 계약에서 확인하십시오. 횟수가 적혀 있지 않으면 「약정 수량까지」라는 말이 일정에 상한이 없다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모집 규모 자체가 막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샘플 건수는 월 GMV 구간과 배지 등급에 따라 상한이 있고, 반려나 만료나 취소로 끝난 신청은 30일이 지나야 다시 넣을 수 있습니다.
미게시를 줄이는 실질적인 방법은 선정 단계에 있습니다. 최근에 실제로 게시한 이력이 있는 크리에이터를 후보로 잡으면, 규정이 강제하기 전에 습관이 먼저 움직입니다.
대체 모집이 돌 때 제품이 남아 있어야 한다는 점도 잊기 쉽습니다. 발송 수량을 약정 수량에 딱 맞추면 첫 미게시에서 라운드가 멈춥니다.
견적을 받기 전에 정해 둘 것
아래는 견적서를 받기 전에 브랜드 쪽에서 답이 나와야 하는 항목입니다. 여기가 비어 있으면 대행사마다 전제를 다르게 잡아서 두 견적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없습니다.
답이 「대행사가 정해 주세요」인 항목이 있다면 그 항목은 견적이 아니라 컨설팅입니다. 그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범위와 비용이 달라지므로 미리 갈라 두세요.
- 미국 내 재고 또는 배송 경로가 있는가?
- 액체와 규제 품목과 냉장 여부까지 따져 상품이 배송 가능한가?
- 약정할 게시 수량과 목표 기간은 얼마인가?
- 제품 원가와 보낼 수량은 얼마인가?
- 관세와 통관 신고를 누가 맡는가?
- 플랫폼의 무료 샘플 제도를 쓸 것인가, 직접 발송할 것인가?
- 크리에이터에게 콘텐츠 활용 권리를 요구할 것인가?
- 게시 전 검수가 필요한가?
첫 번째 항목에서 한국 창고를 쓰려던 계획이 자주 멈춥니다. 플랫폼이 제공하는 배송 서비스는 미국 국내 창고를 전제로 하므로 크로스보더 창고에서는 그 선택지가 하나 줄어듭니다.
제품이 배송 가능한지도 초기에 봐 두세요. 액체나 스프레이나 배터리가 들어간 상품은 운송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하니, 발송 계획을 짜기 전에 물류 담당자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유가 협업 단가를 가늠해야 한다면 산업 조사가 분포를 줍니다. 응답자 6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한 벤치마크 보고서는 크리에이터 제작 콘텐츠 단가의 약 80%가 500달러 미만이고 나노와 마이크로도 55~80%가 500달러 미만이며, 미드티어에서는 2,000~5,000달러와 5,000~10,000달러 구간이 가장 자주 선택된다고 적습니다.
견적서로 옮기면 안 되는 값도 있습니다. 게시율과 전환율은 공개된 고정 수치가 아니라 숫자로 넣지 않았고, 판매자 쪽 샘플 검토와 발송 기한은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해 뺐습니다. 인용한 벤치마크도 의도 기반 설문이며 인과를 주장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밝히므로 협상가의 기준선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견적을 청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정하실 것은 이 라운드로 무엇을 판단할지입니다. 게시 수량인지, 쓸 만한 소재의 수인지, 다시 협업할 사람의 수인지를 먼저 정해야 끝나고 나서 셀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크리에이터가 제품만 받고 게시하지 않으면 그 비용은 누가 지나요?
제품 원가는 브랜드가 이미 지불했고 그 상자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플랫폼 쪽에서는 그 크리에이터의 이행률이 떨어지고 이후 신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tempo의 Pulse 기준으로는 그 자리를 대체 모집으로 채우며 약정한 수량은 유지되지만 일정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보내면 배송비를 아낄 수 있나요?
국제 운임은 줄일 수 있어도 두 가지가 막습니다. 소액 화물의 무관세 구간이 사라져 상자마다 관세와 세금과 수수료가 붙고, 플랫폼이 제공하는 배송 서비스는 미국 국내 창고를 전제로 해서 선택지가 하나 줄어듭니다.
게시 수량을 50건 아래로 줄일 수는 없나요?
공개된 약정 구간이 50건부터라 그 아래 규모로는 Pulse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더 작은 규모가 필요하시면 게시비를 포함하는 Impact 쪽이 4건·6건·8건 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두 상품은 규모만 다른 것이 아니라 통제와 검수 범위가 달라서 수량만 보고 고르면 다음 라운드에 다시 고르게 됩니다.
플랫폼의 무료 샘플 제도를 쓰면 제품값은 누가 내나요?
브랜드가 냅니다. 무료라는 말은 크리에이터가 값을 치르지 않는다는 뜻이고, 제품 원가와 그 제품이 크리에이터에게 가는 배송비는 판매자 쪽에 그대로 남습니다. 위 예산표에서 제품 원가와 미국 내 배송이 「미포함」으로 적힌 이유도 그것입니다.
출처
정책과 숫자를 판단할 때 쓴 자료입니다. 플랫폼 문서는 예고 없이 바뀌므로, 집행 전에 원문을 다시 열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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